판결 뒤집혔다...대법 "전문간호사 골수검사,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" 대법원이 전문간호사의 골수검사 시행이 무면허 의료행위가 아니라고 판단했다.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뒤집은 것이다. 의료계는 즉각 성명을 내고 "전문간호사라… 원종혁 기자 2024-12-13
간호사 골수채취 놓고 갈라진 의사들 간호사의 골수채취(골막천자) 가능 여부를 놓고 의사사회가 분열하고 있다. 의사단체들은 의사만이 할 수 있는 의료행위라고 주장하는 반면, 대학병원 교수들과… 이재원 기자 2024-10-15
"간호사, 5년 내 80% 퇴직...한 번 쓰고 버리는 ‘티슈’ 신세" 간호사들이 스스로를 '티슈노동자'라고 자조했다. 의료현장에서 필요할 때는 처우 개선을 약속하며 도움을 요청받지만, 정작 약속이 지켜지진 않는다는 것이다. 이에… 임종언 기자 2024-05-20
'새 간호법' 발의되자...의협 "특정 직역만 이익, 분쟁 야기할 것" 대한의사협회(의협)가 새롭게 발의된 간호법 제정안에 반발하고 나섰다. 해당 법안이 의료계 특정 직역에만 이익을 주는 법이며 이로 인해 직역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1
심정지로 실려온 환자 중 뇌사자 감소한 이유? 의사는 '예상'을 이야기할 때가 많다. 컴퓨터단층촬영(CT)과 자기공명영상촬영(MRI) 같은 거창한 검사는 당연하고, 간단한 혈액검사를 시행할 때에도 환자와 보호자에게 의심하는… 에디터 2021-09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