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공의 사직 1만명 넘어..."3월부터 3개월 면허정지" 정부의 의대 증원안 고수와 이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'강대강' 대치가 일주일째 지속되는 가운데, 사직서를 제출한 전공의가 1만명이 넘은 것으로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6
집단행동 전공의, '퇴직 처리'되면 내년 3월에 입대해야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에 반발해 사직서를 제출하고 근무지를 이탈한 '병역 미필 전공의'들의 향후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.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5
서울의대 교수협 "정부와 대화서 공감대 형성...최적 결론 도출할 것"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의대 증원 관련 지난 23일에 가진 정부와의 회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. 해당 협의회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5
보훈병원 전공의 3명 중 2명 사직...국가유공자들 어쩌나 전국 보훈병원 전공의들의 3명 중 2명(약 66%)이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사직서를 제출하고 집단행동에 들어갔다. 보훈병원이란 경찰, 군인 출신의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5
[한컷건강] 35세 전문의, 연봉 4억?...비급여율 따라 달라 한컷건강 한줄평: 의대증원 논란...툭 까놓고 보면 의사 소득때문? 의대 증원을 놓고 정부와 의료계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. 의사… 최지현 기자 2024-02-23
"전공의 공백 실감?"...유튜버 류제홍 8시간 '응급실 뺑뺑이' 프로게이머 출신 유튜버 겸 인터넷 방송인 류제홍(32)이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음에도 병원에 의사가 없어 8시간이나 수술을 받지 못해 생명이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3
의협 "의사는 은퇴 연령 없어"...적정 의사수 놓고 대립 여전 미래 의사 수를 놓고, '지금 보다 정원을 늘려야 한다'라는 정부와 '현원을 유지해도 의사 수가 부족하지 않을 것'이란 의료계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2
전공의 사직, 2401명 더 늘어...복지부 "집단행동, 기본권 아냐" 정부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안으로 전공의 등의 의사 집단행동이 심화되는 가운데, 전공의 8816명이 사직서를 제출했고, 7813명이 근무지를 이탈한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1
전공의 6415명 사직서 제출...복지부 "의대 2000명 증원 기존안 유지" 최근 전공의 등 의사 집단행동과 관련해 정부가 주요 100개 수련병원 전공의 근무현황을 점검한 결과, 총 6415명의 전공의가 사직서를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0
의대협 "의대 350만 조정안 고수...정부 2000명 증원 안돼" 의대증원을 반대하는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예고했던 대로 19일 서울 '빅5병원'을 중심으로 줄사표를 내고 있다. 한국의과대학·의학전문대학원협회(의대협·KAMC)는 전공의의 병원… 임종언 기자 2024-02-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