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기능 향상 위해, “男은 낮잠, 女는 밤잠을 깊게”(연구) 깊은 잠이 뇌 기능을 향상시켜준다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. 그러나 성별에 따라서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… 한아름 기자 2016-07-09
더위 속 술 마시기... 여름철 적정 음주량은?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소서(7일)가 지났다. 앞으로 더위가 계속되면 밤에 둔치나 공원, 거리의 주점에서 음식과 함께 시원한… 권순일 기자 2016-07-08
치맥의 계절... “분홍색 닭살 보이면 위험” 최근 치맥(치킨+맥주), 삼계탕 등 닭요리 섭취가 늘고 있다. 인삼과 대추가 들어간 삼계탕은 여름철 보양식의 대표 격이고, 늦은… 김용 기자 2016-07-08
나이 들어서도 기억력 향상시키는 방법 3 나이가 들면서 깜빡하는 일이 잦아지면 치매가 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. 또 어떤 사람들은 지인의 이름을 하나씩… 권순일 기자 2016-07-08
잠자는 동안 뇌는 소리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잠에 빠져있는 동안에도 뇌는 귀를 통해 들어온 소리를 처리할까? 최신 연구에 따르면 잠의 깊이에 따라 소리를 처리하는… 문세영 기자 2016-07-06
“예방? 이젠 당신의 질병을 예측해드립니다” “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네요.” 진단과 치료에서 예방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된 의학은 이제 질병을… 배민철 기자 2016-07-05
휴일 몰아서 하는 운동은 위험, 시간대별 운동법 “새벽 운동이냐, 저녁 운동이냐” 많은 사람들이 운동 시간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.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고 싶은데 시간을… 김용 기자 2016-07-05
악몽 꿀 때의 비명, 다른 사람은 못 듣는다 심박동수가 빠르게 뛰고 식은땀이 난 상태에서 잠을 깰 때가 있다. 바로 악몽을 꿀 때가 그렇다. 만약 악몽을… 문세영 기자 2016-07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