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녁 늦게 먹으면 유방암, 전립선암 위험 (연구) 오후 9시 이전에 저녁을 먹으면 유방암과 전립선암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또 잠자기 최소 2시간 전에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9
몸만? 뇌도 운동이 필요해요 운동을 안 하면 체력이 떨어지는 것처럼 머리도 덜 쓰면 인지능력이 저하된다. 달리기를 하고 스쿼트를 하듯 뇌도 부지런히 사용해야… 문세영 기자 2018-07-18
휴식 결정권, 노동자에게 있어야 하는 이유 근무 시간 중 짧은 휴식은 노동자를 행복하게 만들고 업무 효율도 높인다. 단, 노동자가 자신의 휴식 시간 결정할 때만… 이용재 기자 2018-07-17
초복 찜통더위...생체 리듬 지키는 방법 4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.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밤에 잠을 잘 못 자 수면 지연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아진다. 잠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7
폐 기능 약하면 해외여행 위험해요 우리나라 국민 해외여행객 수 3000만 시대다.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올해도 많은 사람이 해외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것으로… 연희진 기자 2018-07-16
더위에 시달린 몸, 연인에게 좋은 먹을거리 4 찜통더위에 알게 모르게 신체 곳곳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. 이 때문에 면역력은 물론 체력도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. 심지어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4
[날씨와 건강] 열대야 숙면 10가지 방법 오늘 대부분 폭염 특보가 발효 중. 낮 기온은 33도 이상 올라 매우 덥겠고, 일부 지역 열대야. 어제(13일)도 살펴봤듯이… 코메디닷컴 2018-07-14
열대야 숙면 10가지 방법 파란 하늘에 숨 막히는 가마솥더위. 아침 최저 22~27도, 낮 최고 28도~36도, 오후에 자외선 ‘매우 나쁨.’ 열대야는 일본 NHK TV의 인기 기상 캐스터였던 수필가 구리시마 아스시가 만든… 코메디닷컴 2018-07-13
나이 먹으면 덜 자도 되나?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자야 한다. 성장기에는 몸과 두뇌가 많은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과 회복이 필수적이다. 미국 국립… 이용재 기자 2018-07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