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관수술-콘돔 말고 다른 남성피임법 찾기 미국에서 여자들의 먹는 피임약이 처음 상용화 된지 51년이 되었고 그 후 여성들의 피임법이 수십 가지는 등장했지만 여전히 남자의… 황숙영 기자 2011-06-23
리베이트 받은 의사, 최대 12개월 면허정지 오늘부터 제약업체 등으로부터 리베이트를 받은 의사의 면허자격정지 처분기간이 기존의 2개월에서 최대 1년으로 늘어난다. 보건복지부는 의약품·의료기기 거래와 관련해 불법… 박도영 기자 2011-06-20
美 임신부, 출산 전 매운 음식 먹는 까닭? 임신부가 출산을 눈앞에 두고 예정일 분만실에서의 통증을 누그러뜨리려고 온갖 묘책을 쓰는 것은 지구촌 어느 나라나 매한가지. 미국 임부들… 황숙영 기자 2011-06-19
약사회, 비아그라 ‘일반약 전환’은 보류 대한약사회는 전문의약품인 발기부전치료제 '비아그라'의 일반약 전환을 당분간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. 약사회는 21일 열리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(약심)에서 기존에 의사처방이 필요했던 전문의약품… 박도영 기자 2011-06-17
하루 커피5잔-스트레스, “환청들린다” 커피와 홍차 같은 카페인 음료가 깊은 잠을 방해하고 여성의 임신을 어렵게 한다는 연구결과에 이어 카페인 섭취가 과도하면 환청을… 황숙영 기자 2011-06-12
임신 스트레스, 자녀-친손자 심장병 원인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뱃속 자녀는 물론 손자도 저체중아로 태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저체중아가 나중에 온갖 병에… 황숙영 기자 2011-06-06
“감정이입 잘하면 성생활에 더 만족” 감정이입을 잘하는 등 심리적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한 젊은이들이 성생활에 더욱 만족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공공보건대학교의 아데나… 손인규 기자 2011-06-04
“고지방 식사하면 당뇨 아이 낳는다” 임신 중에 고지방 식사를 하면 아기가 나중에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산모 자신이 비만이나 당뇨가 아니어도… 박도영 기자 2011-06-04
젊은 여자, 남자보다 담배 못 끊는 까닭 여자가 남자보다 담배 끊기를 간절히 원하지만 실제 금연 성공률은 더 낮고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에 비해 담배를… 박양명 기자 2011-05-31
임신 중 당뇨 발병, 7년 전 실마리 있다 정기적으로 혈당과 체중을 측정한다면 이미 임신하기 7년 전에 임신 중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큰 지 작은 지 알… 박도영 기자 2011-05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