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어? 파킨슨병이 아니었네”...휠체어 탄 60대女, 3년 뒤 밝혀진 병명은? 전직 간호사로 평소 별다른 지병 없이 지내던 60대 일본인 여성은 우울증이 다섯 번째로 재발돼 힘겨운 나날을 보냈다. 게다가… 김영섭기자 2026-05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