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립선암 환자, 주 3시간 활보가 좋다 전립선암 환자는 활기차게, 빠른 속도로 일주일에 3시간씩 걷는 습관을 가지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거나 막을 수 있다는… 박양명 기자 2011-05-26
태아 비만을 예방하는 약 비만한 임신부는 과체중 아기를 낳기 쉽고 그런 아기는 자라서 비만 성인이 될 위험이 크다. 그렇다면 태아 단계에서부터 무슨… 조현욱 기자 2011-05-09
“저염 다이어트 무익하고 위험” 논란 소금을 적게 섭취하는 저염 다이어트가 심장마비와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을 높이면서 고혈압도 예방하지 못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. 하지만… 손인규 기자 2011-05-05
당뇨 탓 신장병 환자, 밥 줄이면 콩팥 회복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가 2배 이상 늘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당뇨병 때문이다. 그러나 밥이나 빵을… 박도영 기자 2011-04-25
“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”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.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. 암을… 박도영 기자 2011-04-14
임신부 스트레스→뱃속 딸 나중에 복부비만 임신이나 수유기에 엄마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특히 딸은 자라서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미네소타대학 의대와… 박도영 기자 2011-04-13
햄버거와 커피, 당뇨에 아주 나쁜 조합 점심 때 햄버거와 같은 패스트푸드와 함께 커피까지 마시면 혈당 수치가 당뇨병 환자에 버금가게 급격히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캐나다… 박양명 기자 2011-04-02
당뇨병약 한알로 먹는 시대 ‘성큼성큼’ 당뇨병 환자들은 혈당을 떨어뜨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기 위해 두 가지 이상의 약을 복용하는 때가 많다. 그러나 최근 당뇨병약도… 박양명 기자 2011-03-29
여성의 커피, 뇌졸중 위험 25% 줄인다 커피를 하루에 한 잔 이상씩 꾸준히 마시는 여성은 다른 사람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25%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스웨덴… 손인규 기자 2011-03-11
유익한 지방의 대표선수, 오메가 3 지방산 체중감량을 하는 사람들은 지방질이 많은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피해야 할 ‘다이어트의 적’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. 지방이 칼로리가 높기… 코메디닷컴 2011-03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