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숫자 놀이론 전공의 복귀 불가"...국립의대 자발 감축에도 비관 전망 국립대 6곳이 의대 증원을 자발적으로 감축하겠다는 제안을 하며 정부의 증원 규모 조정 가능성이 관측된다. 하지만, 의료계 일각에선 이는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9
국립의대 "정원 50~100% 모집 허용해달라"...갈등 실마리 될까 정부의 의대 정원 2000명 증원을 두고 '의정갈등'이 장기화되고 있다. 이 가운데 국립대 총장들이 증원 규모 조정을 정부에 요구해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8
의협 "정부와 1:1 대화해야"... 협의체 출범부터 난항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자, 국회에선 '사회적협의체'를 통한 중재 움직임이 일고 있다. 다만 의료계에선 협의체가 아닌 '의·정 일대일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8
서울대 의대 교수 56%, 주 80시간 이상 진료...의료진 번아웃 우려 의대 증원 반발로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사직이 장기화되자 남은 의대 교수들의 피로도와 우울도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. 서울대 의대·병원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7
의협, 세계의사회에 韓 상황 알려... "지지와 연대 촉구" 대한의사협회(의협)가 세계의사회(WMA)에 정부의 의대 증원의 부당성을 알리며 지속적인 지지와 연대를 촉구했다. 16일 의협 측은 서울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6
尹 총선 결과에 "겸허히 받아들이겠다...의료 개혁은 계속" 윤석열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통해 총선 이후 첫 입장을 밝혔다. 특히 의대 증원을 포함한 의료 개혁은 지속적으로 추진하되, 합리적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6
민주당 의정갈등 중재 본격화..."'민의당정' 협의체 통해 해법 찾자" 더불어민주당(위성정당 더불어민주연합 포함)이 의료대란 해소를 위해 의료개혁 특별위원회(특위)를 출범시켰다. 특위는 시민단체, 의료계, 정부, 정당이 모두 참여하는 '민의정당 4자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6
환자단체, 국회에 호소... "정부 원론 주장 접게 중재해줘야" 환자단체가 현 21대 국회와 오는 5월 개원할 22대 국회에 의정갈등 사태 해결을 호소하고 나섰다.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15일 성명문을 통해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5
사직 전공의 1360명 복지부 장·차관 고소... "의협 위주로 단결"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 1360명이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차관을 집단 고소하겠다고 나섰다. 직권남용과 사직서 제출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5
정부 "시간 얼마 남지 않아...의료계 통일안 조속히 달라" 정부가 의료계에 통일된 대안 제시를 재차 요구했다.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은 모두발언을 통해 "정부의 의료개혁의지에는 변함이 없다"며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