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대-힘줄과 찰싹 달라붙는 인공뼈 나왔다 미국의 과학자들이 피부세포를 이용해서 자연 상태의 뼈와 마찬가지로 힘줄이나 인대와 연결되는 부위가 말랑말랑해져 ‘찰싹 달라붙는’ 새 차원의 인공뼈를… 정은지 기자 2008-08-30
식도암 걱정되면 블랙 라즈베리 먹어보라고? 블랙 라즈베리가 식도암 진행을 억제하거나 예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오하이오주 컴프리헨시브대 암센터의 게리 스토너 교수팀은 쥐 실험 결과… 소수정 기자 2008-08-29
피맛골 술집 시인통신이야기1 ‘후퉁(胡同)은 몽골어의 우물이란 단어에서 파생된 말로, 골목이란 뜻을 갖고 있다. 북경의 후퉁은 큰 것만 따져도 삼천 곳이 넘고,… 코메디닷컴 2008-08-22
코데인 성분 든 감기약, “젖먹이 아기에겐 모르핀” 아기에게 모유를 먹이는 엄마는 코데인 성분이 들어간 감기약이나 진통제를 복용해서는 안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캐나다 토론토대 의과대학 부속… 소수정 기자 2008-08-22
연세대 연구팀, 8년 전 네이처 게재 논문 자진 철회요청 연세대 의대 내과 이현철 교수팀은 세계적인 과학저널 ‘네이처(Nature)'에 8년 전 게재했던 논문을 지난 19일 철회해달라고 자진해서 요청했다. 연구진은… 권병준 기자 2008-08-22
“몸속 단백질 조절, ‘갈색 지방’ 늘리면 살 빠진다” 열량을 저장하는 대신 연소시키는 갈색지방을 체내에서 늘려 비만을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. 미국 보스턴의 하버드대 의과대학… 소수정 기자 2008-08-21
“뇌속 2개 특정 유전자 변이로 조울증 생긴다” 조울증의 원인이 뇌 신경세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두 개의 유전자가 변이해 나트륨과 칼슘 이온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이라는 연구… 소수정 기자 2008-08-18
생체시계 뇌에 있다고? ‘눈 시계’가 우선 지금까지 아침에 일어나고 밤에 졸리는 생체시계는 뇌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, 실제로 눈에도 생체시계가 있으며 뇌 생체시계에 못지않은… 조경진 기자 2008-08-17
‘미저리’ 남의 일 아니다…B형 인격장애 증가 11일 국내 언론들은 서울발 사진으로 인해 ‘엽기녀’ 전력이 폭로된 한 여성의 이야기를 일제히 보도했다. 지난달 말 서울대와 알앤엘바이오를… 이성주 기자 2008-08-17
“생활습관 바꿔야 살 빠진대요, 집에서도 실천해볼래요” 스포츠토토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스포츠의학연구실이 주관한 어린이 비만캠프인 ‘제1회 토토 키즈런(Kids Run) 스쿨’이 9~15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 열렸다. 이번 캠프는… 강경훈 기자 2008-08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