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차 적응에 잠보다 식사가 중요한 이유 빛에 반응해서 수면시간 등을 조절하는 뇌 속 생체시계인 ‘빛 시계’와 음식에 따라 수면시간 등을 조절하는 생체시계인 ‘음식시계’가… 권순일 기자 2016-07-13
여성의 생식기 냄새, “대부분 문제 없다” 모든 여성의 생식기에서는 냄새가 난다. 질의 상태가 건강하다면 그 냄새는 별 문제 없다. 그러나 유난히 코에 거슬리는 냄새가… 이신우 기자 2016-07-13
조연호의 ‘원시인 건강법’ 출간. 8체질 자연치유 이야기 옛날 원시인들은 몸이 아플 때 어떻게 했을까? 원시인들도 요즘 사람들처럼 매일 먹고 마시는 음식과 물, 그리고 공기로 건강을… 김용 기자 2016-07-11
체내 염증 일으키는 뜻밖의 식품들 염증은 늘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다. 사실 단 기간의 염증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백혈구를 감염 혹은 부상 부위에… 권순일 기자 2016-07-10
‘암 환자들이 고기를 안 먹는 까닭은?’ 암과 싸우는 우리 의사들은 늘 가슴 한 구석에 미안함을 묻고 살아 왔습니다. 밤을 설쳐가며 암세포를 물리칠 방법을 찾고,… 코메디닷컴 2016-07-07
“예방? 이젠 당신의 질병을 예측해드립니다” “유전자 검사를 해보니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증가할 가능성이 크네요.” 진단과 치료에서 예방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된 의학은 이제 질병을… 배민철 기자 2016-07-05
뇌전증 발작 막는 신약 국내서 개발 성공 뇌에서 마이크로RNA를 조절해 뇌전증 발작을 억제하는 신약이 국내 대학병원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. 마이크로RNA는 생물의 유전자 발현을 제어하는 역할을… 배민철 기자 2016-07-01
인터비즈포럼, 한국형 오픈이노베이션의 장 ●여재천의 신약 이야기 지난해 10조원대의 초대형 기술수출 실적을 거둔 국내 제약, 바이오산업계가 글로벌급 대형 기술수출 행진을 지속하고… 코메디닷컴 2016-06-29
걱정 너무 많이 하면 노화 6년 일찍 온다 과도한 걱정을 하는 여성은 노화가 6년가량 더 일찍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브리검 여성 병원 정신과 연구팀은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