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폐증, 3대 걸쳐 전이될 수 있다(연구) 환경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자폐증이 3대에 걸쳐 전이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. 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… 송영두 기자 2016-12-09
국내 연구진 비듬 유발 유전자 발견 국내 연구진이 비듬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발견했다. 건국대병원 피부과 이양원 교수와 중앙대 시스템생명공학과 정원희 교수 연구팀이 56명의 한국인 비듬환자에서… 송영두 기자 2016-12-08
점심식사 늦어지면 체중조절 실패 확률↑ 분주한 업무 때문에 점심을 제때 못 먹고, 늦은 오후에서야 허겁지겁 챙겨먹는 사람들이 있다. 이처럼 점심시간이 늦어지면 체중조절에 실패할… 문세영 기자 2016-12-05
성격도 체중관리에 영향 미친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외향적인 사람은 뚱뚱하고,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은 말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일본 도호쿠대학교 연구팀은… 권순일 기자 2016-12-05
염색체, 세포 건강 유지하는 보호 장벽 만든다 염색체에 있는 보호 장벽이 세포가 분열할 때 일어나는 오류를 방지한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되었다. 세포분열이 일어나면 우리의 유전정보를 포함한… 권오현 기자 2016-12-02
운동하면 머리도 좋아지는 이유 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꾸준히 운동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. 운동이 두뇌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… 권순일 기자 2016-12-02
연인 바람기? 손가락 비율로 알 수 있다 - 사진: 성관계에 대한 경향은 손가락의 비율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(shutterstock.com) 남녀는 모두 유전적으로 난잡한… 이신우 기자 2016-12-01
"혈액검사로 소세포폐암 치료 효과 예측" 혈액검사를 통해 특정 소세포 폐암 치료법이 환자에게 제대로 작용하는지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영국 맨체스터 대학… 권오현 기자 2016-11-30
달콤한 초콜릿...술 줄이는 방법 하나 하루 1~2잔 적당히 술을 마시면 허혈성 뇌졸중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하지만 이렇게 술을 적당히 마시더라도 출혈성 뇌졸중… 권순일 기자 2016-11-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