뱃살은 만성질환의 ‘직접’ 원인이다 허리 주변을 두르고 있는 여분의 지방은 건강에 해롭다. 다양한 만성질환의 위험률을 높이는 요인이다.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만성질환을 일으키는… 문세영 기자 2017-02-17
탈모유발 유전자 발견 "남성 탈모 예측 확률↑" 미래에 탈모가 될 가능성이 있는지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전자를 규명한 연구결과가 나왔다. 영국 에딘버러대학 연구팀이 ‘플로스 유전학’지에 발표한… 권오현 기자 2017-02-16
암과 무관한 점, 많을수록 장수한다 몸에 점이 많으면 미용 상으로도 보기 안 좋을 뿐만 아니라 혹시 건강에 이상이 없는지 걱정이 앞서게 마련이다. 멜라닌… 권순일 기자 2017-02-15
겨울에 악화되는 하지불안증후군, "햇빛 자주 쬐야" 하지불안증후군(RLS, Restless Leg Syndrom)이란 주로 잠들기 전에 다리에 불편한 감각이 들거나 초조해져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증상을… 권오현 기자 2017-02-14
심장병 전문가의 건강 비결은 무엇일까 건강한 생활은 튼튼한 심장을 기반으로 한다. 심장이 건강하면 전반적인 심신 향상에 도움이 된다. 그렇다면 심장 건강에 대해 그… 문세영 기자 2017-02-13
창의성은 타고날까, 후천적일까? 한 집안에서 같은 직업을 가진 사람이 여러 명 탄생하는 경우는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현상이다. 미술처럼… 문세영 기자 2017-02-11
희귀병 헌팅턴, 경고 신호 감지하려면... 헌팅턴병은 대중적 인지도가 낮은 생소한 질환이다. 전 세계 인구 10만 명당 3~10명꼴로 발생할 정도로 희귀하며 국내엔 아직 역학… 문세영 기자 2017-02-10
생선-DHA 보충제, 치매 진행 늦춘다(연구) 고용량의 DHA 보충제를 섭취하면 ‘APOE4’라는 유전자를 보유한 사람들에서 나타나는 치매의 진행을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DHA는 불포화… 권오현 기자 2017-02-10
이민자에 대한 청소년 편견 형성은 언제? 이민자 수용에 대한 미국 정부의 강경한 대응방식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. 미 연방항소법원의 결정에 따라 이민억제정책의 효력은 잠정 중단됐지만… 문세영 기자 2017-02-10
살모넬라균으로 암 치료 효율 높인다(연구) 국내 연구진이 살모넬라와 비브리오균을 이용해 암 치료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면역치료법을 개발했다. 살모넬라균은 암조직에 강한 친화성을 가지고 있어… 김용 기자 2017-02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