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루 20시간 울던 아이, 몸에 좋은 ‘이 과일’ 배탈 유발? 과일과 채소에 들어있는 당 성분을 제대로 분해하지 못하는 희귀 유전 질환을 앓는 네 살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. 영국… 지해미 기자 2026-05-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