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성이 무리하게 운동하면 뇌기능 떨어진다 운동을 무조건 열심히, 많이 한다고 무조건 건강에 좋은 것이 아니다. 특히 여성은 힘든 운동을 격렬하게 하면 나이가 들어… 김정은 기자 2011-01-09
10대 우울증, 초경 빠른 여아에게 많다 12세 이전에 처음 생리를 경험하는 어린이는 본격적으로 사춘기를 겪을 시기인 13~14세에 우울증 증상을 보일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… 박양명 기자 2011-01-06
건강기능식품, 다이어트를 얼마나 돕나? 새해가 밝았습니다. 빠지지 않는 다짐이 “올해는 꼭 10kg은 빼겠다” 혹은 “허리둘레를 4인치 줄여보겠다” 같은 다이어트 결심이지요. 그런데 담배… 코메디닷컴 2011-01-04
도시주변 정착한 야생동물, 콜레스테롤 환자 야생동물이라 해도 도시 부근에 서식하는 것들의 체질이 도시인의 식생활 때문에 크게 영향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와이오밍… 박영빈 기자 2011-01-01
만성골반통 여성, 편두통도 함께 온다 만성골반통을 가진 여성 10명 가운데 7명은 편두통을 동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이는 건강한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편두통 발병률보다 3배나 더… 박양명 기자 2010-12-26
여성 성생활에 대한 7가지 오해와 진실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성생활에 문제가 있는 남녀를 전문적으로 치료해 온 미국 산부인과 의사 알리시아 스텐턴이 사람들이 오해하는 성생활의… 손인규 기자 2010-12-13
유방암 검사, 생리 끝난 첫 주에 하면 정확 정기적으로 유방암 검사(맘모그램)를 받아 건강을 관리하는 여자는 생리가 끝난 뒤 첫주에 받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소개됐다. 생리… 박양명 기자 2010-12-11
“연말 술자리, 녹차 말고 물을 계속 마셔요” 12월에는 각종 연말 모임이 많아 평소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데 녹차나 우롱차 등 이뇨작용을 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물을… 손인규 기자 2010-12-08
임신 때 흡연하면 딸 사춘기 일찍 온다 임신부가 담배를 하루 10개비 이상 피우면 훗날 딸의 사춘기가 더 빨리 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캘리포니아… 박양명 기자 2010-12-05
이성 유혹 ‘페로몬’은 향수회사의 작품일 뿐? 사람에게는 이성을 유혹하는 화학물질 ‘페로몬’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장이 나왔다. 향수업자들이 곤충이 신호를 주고받는 페로몬을 마케팅에 이용했을 뿐,… 박양명 기자 2010-12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