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컴퓨터도 당신이 지겨워하는지 안다” 인간과 로봇이 공감할 수 있게 되는 날이 올까? 머지않아 컴퓨터 프로그램이 지겨움이나 흥미로움 등을 나타내는 인간의 몸짓을 읽어낼… 송영오 기자 2016-02-28
술 마시는 임신부, 불면증 아기 낳는다 음주를 즐기는 임신부에게서 태어난 아기는 수면장애를 겪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뉴욕대학교 연구팀은 “임신부가 술을 마시면 아이에게… 한아름 기자 2016-02-28
입 냄새는 질병의 신호 ... “당뇨병, 요독증 등 의심” 용모가 빼어난 사람이라도 말할 때마다 입 냄새(구취)가 나면 이미지를 그르치기 쉽다. 구취는 호흡을 할 때도 난다. 입 냄새는… 김용 기자 2016-02-27
커피 마시면 간경변 예방? “득실 따져봐야” 하루에 커피를 두 잔 이상 마시면 간경변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간경변은 음식·음주 등으로 인해 간… 한아름 기자 2016-02-22
유난히 발목 자주 삐는 사람, 다 이유가 있다 지면에 닿는 발의 각도가 원인 발목을 자주 삐는(염좌) 사람은 걷거나 뛰는 자세에 특징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발이… 권순일 기자 2016-02-18
운동 후 맥주 한 잔, 정말 갈증 해소 도움 될까 땀을 비 오듯 흘리며 열심히 운동한 사람이 벤치에 앉아 맥주 캔을 따는 경쾌한 소리, 목구멍으로 시원하게 맥주가… 문세영 기자 2016-02-18
굶으면 짜증-분노... 다이어트 망치는 ‘행그리’ 다이어트를 할 땐 무조건 적게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긴다. 아침을 굶거나 점심을 덜 먹는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는… 문세영 기자 2016-02-17
짜증, 우울... “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” “요즘 어머니가 갑자기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일이 잦아요. 아버지와 말다툼도 자주 하세요. 집안일을 좀 거들면 나아질까… 배민철 기자 2016-02-17
자신도 모르게 건강 해치는 나쁜 습관 6 무의식중에 양 다리를 꼬고 앉을 때가 많다. 그런데 이런 자세는 혈압을 높일 수 있다. 연구에 따르면 다리를 꼬고… 권순일 기자 2016-02-13
뇌- 집중력은 하지, 기억력은 추분 때 절정 인간의 뇌는 겨울보다 여름에 집중력 수행이 더 뛰어나고, 봄보다는 가을에 기억력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… 정은지 기자 2016-02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