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 몇잔에 얼굴 벌건 사람, 식도암 위험 10배 식도는 목에서 위까지 이어지는 25㎝ 정도의 원통 모양 장기다. 입에서 삼킨 음식물을 위까지 운반한다. 이 식도에 생긴… 김용 기자 2015-12-07
나잇살은 불가피? 폐경기 바꿔야 될 식사법 폐경기와 체중증가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. 폐경기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.… 문세영 기자 2015-12-07
빈 속에 한 잔? 필름 끊기게 만드는 음주법 4 뇌기능 마비시켜 술 마신 다음날 자신이 술을 마시면서 무엇을 했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‘블랙아웃’을 경험해본 일이 있는가.… 권순일 기자 2015-12-07
견갑골을 V자 모양으로... 거북목 바로잡기 ●김리나의 굿모닝 필라테스(75) A씨는 몇 주 전부터 부쩍 목이 뻐근하고 어깨도 무거워지는 증상을 느꼈다. 추운 날씨에 어깨를… 코메디닷컴 2015-12-07
메르스 35번 환자 퇴원... 만만치 않은 후유증 마지막 메르스 확진환자가 사망하면서 국내에서 사실상 메르스는 종식됐지만, 메르스 후유증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 남아 있다.… 배민철 기자 2015-12-07
위험 무릅쓰는 모험가 타입, 지능도 높다?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, 설원에서의 짜릿한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. 이 시기 이불을 뒤집어쓰고… 문세영 기자 2015-12-07
1시간에 4㎞...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산다 느리면 운동조절 시스템에 문제 빠르게 걷는 사람은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노인들의 걸음걸이 속도는 생존율에 큰… 권순일 기자 2015-12-07
통풍 환자에 맥주는 상극... 30대 특히 조심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져서 생기는 통풍은 금주와 함께 식이요법이 매우 중요하다. 보통 요산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제한하는… 배민철 기자 2015-12-06
아차 하면 콜록... 겨울철 호흡기 건강법 5 겨울철에는 차갑고 건조한데다 실내외 온도차도 커져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게 된다. 이 때문에 호흡기가 약하거나 비염, 만성기침, 천식이 있는… 배민철 기자 2015-12-06
추위에도 힘이 불끈... 에너지 증강 식품 5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계절이 왔다.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… 권순일 기자 2015-12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