휴식 없이 일하는 사람, 해사행위 하는 것 식사도 휴식도 거른 채 늦게까지 일하는 직장인 4명 중 1명은 등과 허리 통증, 비만, 우울증, 심장병 위험이 높아… 손인규 기자 2010-06-11
가정폭력이 어린이 비만 부른다 어머니가 매맞고 사는 모습을 본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비만이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보스턴… 정세진 기자 2010-06-09
이별노래, 남성이 훨씬 슬피 부른다 일반적으로 연인과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에서 여성이 더 힘들어 할 것이라는 통념과 달리 남성이 더 오래 슬퍼하고 정신 건강에… 박양명 기자 2010-06-09
애인 담배연기 맡으면 우울증 위험하다 담배 연기를 간접적으로 맡기만 하는 간접흡연자도 흡연자처럼 폐암 심장병 천식 위험이 높을 뿐 아니라 우울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릴… 박양명 기자 2010-06-08
사춘기 빠른 딸, 우울증 염려만 3배 사춘기를 남들보다 일찍 겪는 소녀들은 또래에 비해 우울증을 겪을 확률만 3배 정도로 높을 뿐 키가 더 이상 자라지… 정세진 기자 2010-06-07
암환자, 항암제 전에 정신건강부터 챙기라 7개월 전 위암으로 위 절제수술을 받은 최현희(58, 가명)씨는 수술이 성공적이었지만 매사가 기쁨하고는 거리가 멀었다. 아무런 의욕이 없고 무기력하며… 박양명 기자 2010-05-31
류마티스, 젊은이도 예외 아니다 김선태(18, 가명) 군은 무릎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 크고 작은 병원을 1년 동안 전전하며 치료받았다. 통증은 전신에 있었으나 무릎은… 박양명 기자 2010-05-31
골수이식으로 ‘마음의 병’ 고친다? 주로 백혈병 치료에 많이 쓰이는 골수 이식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아 보이는 정신 질환 치료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… 정세진 기자 2010-05-30
안면경련, 중풍과 달리 스트레스가 주원인 대기업 영업사원 김모씨(32)는 얼마 전 집안 제사에 참석했다가 어른들의 걱정을 샀다. 식사하던 중 자기도 모르게 입가를 씰룩거리자 어머니가… 정세진 기자 2010-05-28
흙길 걸으면 학습 능력 탄력 생긴다 흙길을 걸으면 머리가 영민해지고 학습능력이 올라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흙 속에 있는 우호적인 미생물 ‘마이코박테리움 백케이(Mycobacterium vaccae)’가 도와주기 때문.… 박양명 기자 2010-05-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