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성모병원 다섯쌍둥이, 남아형제 2명 먼저 퇴원 서울성모병원에서 태어난 다섯쌍둥이 중 남아 형제가 먼저 퇴원했다.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했던 김새찬, 새강 형제가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3일… 장자원 기자 2025-01-03
서울성모병원서 '다섯 쌍둥이' 태어나...자연임신 첫 사례 서울성모병원에서 자연임신으로 다섯 쌍둥이(오둥이)가 태어난 첫 사례가 나왔다. 20일 이 병원 산부인과 홍수빈·소아청소년과 윤영아 교수팀은 30대 산모의 다섯… 임종언 기자 2024-09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