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롱 코비드' 위험 가장 높은 사람 vs 낮은 사람 코로나19 후유증(롱 코비드)에 걸릴 확률은 어떤 사람이 가장 높을까. 롱코비드 증상이 있는 80만 명 이상의 데이터베이스를 분석한 결과에… 한건필 기자 2023-03-28
좋아하는 음악 들으면 약물 효과 '쑥' ↑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다. 이에 그치지 않고 특정 약물의 효과도 높일 수 있다는… 이보현 기자 2023-03-28
남성 생식능력, 육체노동과 강한 연관성 업무 중 신체 활동이 남성의 생식 잠재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새로운 연구는 신체적 작업량과… 이보현 기자 2023-03-27
'이곳' 근처에 살면 혈압 올라간다 교통량이 많은 도로 근처에 사는 것은 대기오염 뿐 아니라 혈압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《미국심장학회저널: 어드밴시스(JACC: Advances)》에… 한건필 기자 2023-03-25
배우자와 사별한 남성, 수명 줄어든다 배우자가 사망했을 때 아내보다 남편의 수명이 훨씬 많이 단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《플로스 원(PLOS ONE)》에 발표된 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진의… 한건필 기자 2023-03-25
마음 가짐이 혈압을 낮춘다?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인 스트레스는 신체적 정신적 건강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. 아일랜드 연구팀에 따르면 감사를… 이보현 기자 2023-03-21
커피와 차에 있는 잔틴, 장 건강에 중요한 역할 커피, 차, 초콜릿에 들어있는 잔틴이 장내 세포의 중요한 하위 유형인 인터루킨-17 생성 T헬퍼(Th17) 세포의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… 한건필 기자 2023-03-17
안면인식장애도 '롱 코비드' 증상? 코로나19 감염 이후 롱 코비드(코로나 후유증)로 안면인식장애(prosopagnosia)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《대뇌피질(Cortex)》에 발표된 미국 다트머스대 연구진의 논문을… 한건필 기자 2023-03-15
한적한 시골, 도시보다 행복할까? 시골의 삶을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. 삭막하고 사람들로 북적이는 도시와 달리, 자연 속에서 자유롭고 조용하게 지낼 수… 이보현 기자 2023-03-15
'이것' 부족한 남성, 백신 효과도 '뚝' ↓ 하룻밤에 6시간 이하로 수면을 취하면 특히 젊은 남성의 경우 백신 접종에 대한 면역 반응이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코로나19… 한건필 기자 2023-03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