앵무새 애지중지 키우는 39세女...새똥 때문에 ‘이 병’ 걸렸다고? 39세의 사무직 여성은 3주 전부터 두 눈이 붉게 충혈되고 콕콕 찌르는 듯한 이물감과 가려움증에 시달렸다. 시야까지 뿌옇게 흐려지자… 김영섭기자 2026-07-24
"6일 간 고열, 폐는 하얗게 변해"...닭똥 탓에 '이 병' 걸린 20대男, 뭐길래? 중국 저장성에 거주하는 26세 남성이 일주일 가까이 지속된 기침과 고열 증세로 병원을 찾았다가 앵무병(psittacosis) 진단을 받은 사례가 보고됐다.… 지해미 기자 2025-05-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