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부룩한 속 달래야 하는데, 과일 먹어도 살 찔까? 이번 설에도 전이나 육류 등 기름진 음식과 마주할 기회가 많을 것이다. 대부분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까봐 섭취를 자제하는… 김용 기자 2019-02-03
대장암, 식도암…술로 인해 생기는 암 술은 치명적인 질환의 하나인 암과 연관이 있다. 술이 발암 물질이라는 여러 증거가 있다. 하지만 사람들은 담배와 같은 다른… 권순일 기자 2019-02-02
살 빼고 암 예방에도 도움되는 생활습관 7가지 살이 찌면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. 비만은 유방암, 대장암 등 암 발생에도 관련이 있다.… 김용 기자 2019-02-02
시어머니, 며느리와 따로 사는 게 건강에 좋을까? 중년, 노년의 여성들 가운데 "혼자 사는 게 편하다"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. 가족들을 뒷바라지하며 부대끼는 것보다는 혼자서 생활하는 게… 김용 기자 2019-02-01
완치는 없다? 암 걸린 후 또 걸린다. 첫 예방이 중요 "암 치료 후 5년이 지났다고 해서 절대 안심하면 안됩니다. 제 처가 7년 전에 걸렸던 자궁암이 올해 폐로 전이되었습니다.… 김용 기자 2019-02-01
도시공원, 뇌졸중 위험 13% 줄여 (연구) 도심 내 숲은 정신적 위안을 주어 우울증 개선 등 주로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. 그런데 최근 도시공원이… 연희진 기자 2019-02-01
우리 아이도 겪는 '명절 증후군' 대처법 일종의 질환처럼 생각되는 '명절 증후군'은 가사노동에 시달리는 주부만 겪는 것으로 생각되지만, 아이들도 예외는 아니다. 오랜만에 만나는 친척들이 한자리에… 연희진 기자 2019-02-01
혈액형 다른 간 이식...100번째 주인공 탄생 최근 세브란스병원 장기이식센터는 혈액형 부적합 간이식 수술 100례를 달성했다고 전했다. 2012년 1월 첫 시행 후 7년여 만인 지난해… 연희진 기자 2019-01-31
FMD 식단, 다이어트 목적으론 "글쎄" 최근 'FMD 식단'을 통해 체중과 허리둘레가 드라마틱하게 개선됐다는 내용이 공중파 방송의 한 교양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됐다. 이로 인해… 연희진 기자 2019-01-31
주부의 폐암 예방에 도움되는 식물 5 창문을 닫은 채 실내에서만 생활해도 미세먼지에 안전한 것은 아니다. 실내도 포름알데히드, 벤젠 등으로 공기가 오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. 주부들은… 김용 기자 2019-01-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