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사도 무서워하는 병은 ‘암’ 성균관대 의대 강북삼성병원은 재직 의사 105명과 간호사 196명, 외래 환자 323명 등 모두 624명을 대상으로 의료진과 일반인의 질병… 정은지 기자 2009-04-22
매일 호두 한 움큼 먹으면 유방암 줄어 여자의 간식은 호두가 최고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매일 호두를 먹으면 유방암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. 미국… 소수정 기자 2009-04-22
‘웰던 쇠고기’ 좋아하면 췌장암 1.6배 쇠고기를 높은 온도에서 직화구이로 완전히 익혀(‘웰던’으로) 요리해 먹으면 췌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이유는 고기 탄 부위의… 정은지 기자 2009-04-22
모유수유 한달만 해도 엄마 심장병 덜걸려 모유 수유를 한 달이라도 한 엄마는 전혀 하지 않은 엄마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… 소수정 기자 2009-04-22
헬리코박터균 감염, 30-40대에 최고 한국 성인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률이 계속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사회경제적 여건이 향상되고,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널리 시행되고… 정은지 기자 2009-04-21
[그래픽뉴스] 아시아는 흡연의 마지막 보루? “흡연자를 20% 줄이면 2020년까지 1억 명의 죽음을 막을 수 있다.” 학술지 ‘란셋(Lanset)'에 2007년 실린 내용이다. 이러한 담배와의 전쟁에… 이수진 기자 2009-04-21
자몽주스, 특정 항암제 효과 높인다 그동안 자몽주스와 약을 함께 먹으면 안 된다고 알려져 있었지만 특정 항암제에 대해서는 흡수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… 소수정 기자 2009-04-21
채소, 물에 끓이면 항산화물질 거의 달아나 채소를 요리할 때 물에 끓이면 몸에 좋은 항산화물질이 대부분 파괴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스페인 무르시아 대학과 콤플루텐세 대학 연구진은… 정은지 기자 2009-04-21
줄기세포 유방성형, 안전검증 안된채 성행 지방이 많은 허벅지나 복부에서 지방을 흡입해 가슴을 키우는 자가 지방줄기세포 가슴성형이 강남의 일부 개원가에서 유행하고 있다. 이 수술을… 정은지 기자 2009-04-20
'헬리코박터 파일로리'로 인류이동 해명 【독일 뮌헨】 아일랜드 코크대학 마크 악트먼(Mark Achtman) 교수팀은 호주와 뉴기니의 오래된 원주민의 뿌리가 같다는 사실을 입증해주는 새로운 Helicobacter… 코메디닷컴 2009-04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