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배회사들, ‘흡연이 폐암 유발’ 알았다 미국 주요 담배회사들이 담배가 폐암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자체 연구를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 또 담배 회사들의… 이완배 기자 2011-09-30
‘환각 버섯’ 성분, 창의력·상상력 높인다 ‘신비의 버섯(magic mushroom)’으로 알려진 중남미 버섯이 사람의 창의력과 상상력, 미적 감각을 높일 뿐 아니라 개방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해… 이완배 기자 2011-09-30
캐나다, 담배갑 경고 사진 독해진다 캐나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보다 강력한 흡연 경고 메시지를 담배갑에 부착하도록 결정했다. 27일 캐나다 방송 CTV뉴스에 따르면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8
살찐 사람 진통제 약발 안 받는다 살찐 사람들은 평균 체중의 사람들보다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. 따라서 통증 치료를 위해 정상 체중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7
도심에서 자전거 타면 심장 · 폐에 해롭다 최근 국내에서도 건강을 생각해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늘고 있다. 이는 건강을 지키고 대기오염도 막는 ‘착한 습관’으로 여겨지고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7
복부 비만, 천식 걸릴 위험 1.4배↑ 배에 살이 쪄 복부 비만이 되면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(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7
저지대 강변에 살면 폐질환 심해진다 저지대 강변에 살면 폐질환이 더욱 악화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영국 우스터셔 급성병원 NHS 트러스트(Worcestershire Acute Hospitals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6
적당한 음주, 천식 위험 줄여준다 적당한 양의 음주가 천식의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덴마크 코펜하겐에 있는 비스페베르그 병원(Bispebjerg Hospital)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6
항암제 효과 너무 좋아 임상시험 중단 전립샘 암 치료제가 영국 런던에서 임상시험 도중 그 효과가 뛰어난 것이 밝혀지면서 시험이 전격적으로 중단됐다. 시험이 중단된 이유는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6
심장박동이 불규칙하다고? 뇌졸중 조심! 미국인 270만명은 심장박동이 불규칙한 증상, 즉 심방세동을 겪고 있지만 이중 절반은 스스로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거나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