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 김자옥 빈소,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가 지켜 김태욱 아나운서가 누나인 故 김자옥 빈소를 지켰다. 17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김자옥의 빈소에는 많은 동료 연예인들의… 김미진 기자 2014-11-17
변비, 섬유질만 섭취하면 해결? 90%의 오해 섬유질 섭취와 운동은 변비 예방을 위해 필요하다. 하지만 변비에 걸렸다면 이것만으로 치료할 수 없다. 환자마다 증상과 유병기간,… 배민철 기자 2014-11-17
마음이 외로운 사람, 병에도 잘 걸리고 단명 면역체계에 이상 생겨 ‘고독은 죽음에 이르는 병’이라고 덴마크의 철학자이자 종교 사상가인 키에르케고르는 말했지만, 이는 단지 철학적인 금언만은… 권순일 기자 2014-11-17
대장암 는다는데....5색 채소 과일이 좋은 이유 최근 대장암이 급증하고 있다.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인 대장암은 붉은 살코기를 많이 먹는 서양의 선진국에서 자주… 김용 기자 2014-11-17
차 창문 열고 담배 피워도 비흡연자는... 1시간 만에 체내에 독소 쌓여 담배 피우는 사람과 같은 승용차를 타고 1시간만 지나면 독성 화학물질에 위험한 수준까지… 권순일 기자 2014-11-17
김자옥 사망 원인 대장암, 변비도 잘 살펴야 일요일 아침 충격적인 뉴스가 전해졌다. 배우 김자옥(63세)의 별세 소식이다. 지난 1월 예능프로 ‘꽃보다 누나’를 통해 그의 친숙한 모습을… 김용 기자 2014-11-16
공부도, 운동도, 사랑도 공복에 해야 더 능률 학창시절 밥을 먹고 난 후 곧바로 책을 꺼내들고 공부를 시작하면 글자가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.… 김민국 기자 2014-11-16
연어 참치 등 기름진 생선 암 예방에 도움 연어와 송어, 참치, 고등어 , 대구, 정어리 등 기름진 생선이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이들 생선이… 김민국 기자 2014-11-15
커피 하루 3,4잔이면 당뇨병 위험 25% 뚝↓ 하루에 커피를 4잔까지 마시는 경우 당뇨병 위험이 25% 줄어든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 특히 카페인이 제거된 커피를 점심에 마시는 것이… 김민국 기자 2014-11-15
대하의 효능 제대로 보려면 껍질 즐겨야 대하는 몸집이 큰 새우라는 뜻이다. 몸길이는 암컷이 수컷보다 크다. 암컷은 평균 15~17cm, 수컷이 평균 12~14cm 정도 된다. 살이… 김용 기자 2014-11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