뱃살 고민에서 벗어나는 법 4가지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건강에도 해롭다. 복부 주변의 내장 지방은 심장 질환이나 고혈압, 암의 원인이 될… 권순일 기자 2017-06-11
생채소 VS 익힌 채소, 영양소의 승자는? 고기를 먹을 때 함께 먹는 쌈채소, 애피타이저로 먹는 샐러드는 익히지 않은 생채소들로 구성돼있다. 열을 가하지 않은 생채소는 익힌… 문세영 기자 2017-06-10
하루 15분 운동, 전립선암 사망률 뚝↓ 전립선암에 걸려도 꾸준히 운동하면 암 때문에 사망에 이르는 확률을 절반 이상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남성에게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9
차 마시면 유전자도 바뀐다 (연구) 차를 마시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건강상 이점이 있다. 심장마비와 고혈압의 위험률이 낮아지고 몇몇 암을 잠재적으로 예방할 수… 문세영 기자 2017-06-09
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6가지 유방암 환자가 증가하다 보니 잘못된 인식도 많다. 미국 ‘폭스뉴스’가 유방암에 대한 잘못된 믿음 6가지를 소개했다. 1. 가슴에 혹이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9
“선크림, 얼굴 가장자리부터 발라라” 선크림의 주목적은 자외선 차단에 있다. 그런데 자외선차단제를 바름으로써 얻을 수 있는 부수적인 혜택도 있다. 우리가 잘 모르는 자외선차단제의… 문세영 기자 2017-06-08
좋은 지방이 풍부한 식품 5가지 비만은 당뇨병 및 고지혈증이 생길 가능성을 높인다. 또 비만하면 성기능 장애, 관절염, 심혈관계 질환의 발병 위험이 커진다. 담석증이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8
소변 잦은 여성 혹시 자궁근종? 주부 홍모씨(52)는 최근 시도 때도 없이 소변이 마려워 일상생활이 불편할 뿐만 아니라 자면서도 몇 번씩 깨 화장실을 가야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7
하루 30분 걷기, 암 사망률 절반 감소 하루에 30분 걷기 운동을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게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또 유방암과 대장암… 권순일 기자 2017-06-07
피부의 신비...연간 4㎏씩 떨어져나간다 신체를 뒤덮고 있는 피부는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이다. 매일 눈으로 보고 만지고 미용관리까지 하는 부위인 만큼 신경이… 문세영 기자 2017-06-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