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나쁜 습관 3 금연을 하고 술은 최대한 절제한다고 해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습관을 완전히 끊었다고 할 수는 없다. 문제는 자신도… 권순일 기자 2018-04-18
인공지능이 '피부암' 진단한다 (연구) "의사와 비교해 암 진단 적중률 동등하거나 더 높다." 의사를 대신해서 인공지능이 병원에 앉아 있는 날이 올까. 최근 연구에… 연희진 기자 2018-04-17
췌장에 좋은 먹을거리 7 췌장(이자)은 위장 뒤에 있는 작은 장기지만 소화 효소와 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일을 한다. 췌장은 섭취한 음식을 세포를 먹이는… 권순일 기자 2018-04-17
124개 유전자, 머리색 결정에 관여 (연구) 머리 색깔이 결정되는 과정에 유전자 124개가 관여돼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과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대학교… 권순일 기자 2018-04-17
미세먼지 잠잠하니 자외선 쨍쨍 낮에는 15~22도까지 올라가는, 봄, 봄, 봄. 헉! 미세먼지가 줄어들려니 이제는 자외선 지수가 올라가네요. 선글라스 준비하셔야겠습니다. 자외선은 ‘양날의… 코메디닷컴 2018-04-16
평지보단 비탈길, 복근 타깃 운동은? 봄철 다이어트 시즌이 되면 여기저기 붙은 군살이 신경 쓰인다. 특히 겨울 동안 늘어난 허리둘레가 가장 거슬린다. 복부 지방은… 문세영 기자 2018-04-15
시달리는 폐에 좋은 먹을거리 9 폐(허파)는 호흡을 담당하는 필수적인 기관으로 공기의 들숨과 날숨을 통해 산소를 얻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기관이다. 가슴우리 안에 위치하며 오른쪽,… 권순일 기자 2018-04-14
전립선 비대증 예방, 술부터 끊어야 중년에 들어서면 사람의 몸에 여러 변화가 오기 시작하는데 여러 가지 질병도 발생하며 삶의 질도 현저히 낮아진다. 이 중… 권순일 기자 2018-04-13
당뇨병, 완치의 길 열릴까? 새로운 개념의 당뇨병 치료제가 나올 조짐이 보인다.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과학부 이명식 교수팀이 '자가포식'을 활용하여 새로운 당뇨병 치료제를 개발하고… 연희진 기자 2018-04-13
입이 마르고 입 냄새가 심해진다면… #. 70대의 김 씨는 얼마 전부터 계속 발음이 어눌해지고 입이 계속 마르는 느낌을 받았다. 처음에는 늙어가는 과정이거니 생각했지만,… 연희진 기자 2018-04-1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