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풍기 틀고 자면 사망? 한국만의 미신? 6일 경북 영덕의 낮 기온이 섭씨 37.7도를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왔다. 많은 사람이 고유가(高油價)시대에 에어컨 켜기를… 정은지 기자 2008-07-07
“건강인은 석류를 좋아해”…美UCLA 건강음료 톱10 선정 하루에도 몇 번씩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마시고 있지만, 우리 몸에 가장 좋은 음료는 무엇인지 알고 마시는 사람은 드물다.… 정은지 기자 2008-07-06
푹푹 찌는 여름, 더위 잡수실라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다가왔다. 한여름 대낮엔 푹푹 삶는 듯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. 쨍쨍 내려쬐는 땡볕에 오래 있다보면 어지간한… 소수정 기자 2008-07-02
어린이 지방간, 심혈관병 부른다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어린이가 지방간이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소아과 제프리… 강경훈 기자 2008-07-01
술 담배 생각엔 ‘칼에는 칼로’ 쾌락, 흥분, 갈망 등과 같은 충동은 마음을 다스리려는 의식적인 노력으로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 미국 뉴저지… 강경훈 기자 2008-06-30
美 미성년자 음주는 어른 때문? ‘청소년 음주는 어른들 책임’이라는 말이 입증된 조사결과가 나왔다. 미국 ‘약물남용 및 정신건강서비스관리국 SAMHSA(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… 정은지 기자 2008-06-28
‘필름’ 자주 끊겨도 알코올중독 벤처사업가 K씨는 얼마 전 금요일 오후에 ‘갑’의 관계에 있는 대기업 간부 M씨로부터 전화를 받았다. “내일 티업 어디서 하기로… 이성주 기자 2008-06-23
남성호르몬 적으면 일찍 별세? 남성의 성기능과 근육 발달 등을 관장해 남성을 남성답게 만드는 남성 호르몬인 ‘테스토스테론’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… 강경훈 기자 2008-06-22
“필름끊김 책임질 수 있나?” 보건복지부가족부는 술을 적게 마시라는 내용의 광고를 오는 16일부터 7월 말까지 TV를 통해 방영한다고 13일 밝혔다. ‘필름이 끊겼던 시간,… 소수정 기자 2008-06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