술도 안 먹었는데 얼굴이...안면홍조 예방법 자외선 철저히 차단해야... 수시로 얼굴이 화끈거리며 붉어지는 안면홍조는 결코 반갑지 않은 증상이다. 특히 일교차가 크고 점점 쌀쌀해지는… 권순일 기자 2014-10-24
식사 전후 15분에....식욕 억제 4가지 방법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는 ‘천고마비(天高馬肥)’의 계절, 가을이다. 먹을거리가 풍성한 때일수록 식욕을 다스려야 건강과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.… 권순일 기자 2014-10-24
60세 이후 적당한 음주, 기억력 향상에 “굿” 남성은 하루 2잔, 여성은 1잔 60세 이후 하루 1~2잔의 술을 마시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텍사스의과대학과… 권순일 기자 2014-10-24
또 너무 세게 밟았나... 알콜 중독의 징후들 흡연은 백해무익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적정량의 음주는 건강에 유익할 수도 있고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수단이 될 수도… 문세영 기자 2014-10-21
술 몇 잔에 홍당무 되는 사람 식도암 위험 알코올 분해 효소 부족 때문 술을 마시면 얼굴이 빨개지고 심지어 상체가 살갗을 태운 것처럼 붉어지는 사람들이 있다.… 권순일 기자 2014-10-21
스트레스 날려주는 건강식품 7가지 항산화제, 불포화지방산 등 풍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나면 어느 새 기분이 좋아질 때가 있다. 하지만 ‘감정적인 식사’를 자주하다보면… 권순일 기자 2014-10-18
담배 하루 한 갑, 수명 10년이 날아간다 오늘도 무심코 담배 한 개비에 불을 부치고 있는 당신! 담배 연기와 함께 당신 수명 중 14분이 사라진다면?… 정은지 기자 2014-10-16
과음 땐 간 단백질 변이.. 온몸에 ‘폭탄’으로 과음을 할 경우 간 부위의 단백질에 변화가 초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알코올 관련 간 질환의 치료로 연결될 수… 김민국 기자 2014-10-12
맥주 한잔은 괜찮을까...임신부 필수지식 7 임산부에게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. 하나는 배움이고, 또 하나는 사회의 배려다. 보건당국이 임산부의 날인 오늘(10일), 임산부 배려를 위한 다양한… 배민철 기자 2014-10-10
술 마시면 잠 잘 온다? “제대로 못잔다” 늘 피곤한 이유 알고 보니 술을 마시면 온몸이 노곤해지면서 잠이 잘 오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… 권순일 기자 2014-10-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