못 말리는 밀가루 중독.... 담배, 술만큼 위험 ●박민수 원장의 거꾸로 건강법(21) 지나친 탄수화물도 모자란 탄수화물도 모두 건강에 해롭다. 우리의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한다.… 코메디닷컴 2015-04-08
치매 온 뒤 고스톱 쳐본들.... 증세 더 악화 이미 다 큰 뇌가 바뀔 수 있을까? 이미 30, 40세를 넘겨버린 나의 뇌는 이제 굳어져서 변하지 않는… 김용 기자 2015-04-07
10대 때 폭음 뇌 영구 손상... 불안장애 초래 알코올중독도 초래 10대 청소년 때 폭음을 하면 영구적인 뇌 손상이 일어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이는 청소년 시기에 과도하게 술을… 권순일 기자 2015-04-06
오래 앉아서 일하면 대장암 위험 2배 직장암 확률도 44% 높아져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기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. 결장에 암이 생기면 결장암, 직장에 생기면… 권순일 기자 2015-04-03
2주에 한번, 내 ‘짝꿍’ 새우젓과 함께 만나요 ●정은지의 식탁식톡 (10) / 돼지고기 삼겹살에 소주? 캬~! 툭 하면 사람들은 뒷골목 삼겹살 집에 둘러앉아 ‘소크라테스가 배고픈… 정은지 기자 2015-04-03
피부에 좋은 식품 4, 나쁜 식품 5가지 콜라겐 손상되면 노화 촉진 젊어보이려면 잡티나 주름이 없는 탱탱한 피부를 유지해야 한다. 피부에는 음식도 큰 영향을 미친다.… 권순일 기자 2015-03-30
도무지 잠이 오지 않으면... 혹시 음식 때문? 점심식사 후 유독 낮잠이 쏟아지는 날이 있다. 반면에 밤잠을 청하는데 도무지 잠이 오지 않는 날도 있다. 이럴 때… 문세영 기자 2015-03-28
하룻밤 사이에 더 젊어 보이는 비결 4 물마시고 페이셜 오일 쓰고... 피부 손질과 관련해서는 잘못된 상식들이 많다. 예를 들어 초콜릿이 여드름을 유발한다는 등의 것들이다. 하지만… 권순일 기자 2015-03-23
1인가구 시대... 외로움, 비만만큼 수명 위협 장수의 조건은 무엇일까? 운동과 절제된 식사 등이 모범답안으로 알려져 있다. 최근 연구에 따르면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는… 문세영 기자 2015-03-18
[건강슬라이드] 심장마비 일으키는 뜻밖의 원인들 격렬한 분노 후엔 8.5배 호주 연구에 의하면 격렬하게 분노를 터뜨린 뒤 2시간 후에 심장마비가 발생할 위험이 평상시보다… 정은지 기자 2015-03-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