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물 있는 집 아기, 천식 위험 감소 고양이나 해충 등의 알레르겐에 많이 노출된 아기는 천식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알레르겐은 알레르기 유발 항원을… 권순일 기자 2017-09-20
양치질해도 나는 입 냄새, 편도선염이 원인 - 방치하면 양치해도 입 냄새 남아 - 계속되면 만성 편도선염으로 발전 목이 칼칼하고 붓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'급성 편도선염'일… 문세영 기자 2017-09-18
모야모야병, 뇌졸중 및 재발 위험 높다 모야모야병(Moyamoya Disease)은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혈관 말단 부위가 서서히 좁아지다가 막히는 질환이다. 주로 한국인, 일본인과 같은 아시아인에게 잘… 문세영 기자 2017-09-12
아침저녁 쌀쌀할 때 필요한 예방접종 3가지 일교차가 10도 이상 나는 환절기가 다가오면서 면역력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. 큰 일교차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을 알리는 신호이기 때문이다.… 송영두 기자 2017-09-10
가족력이 걱정...유전질환도 예방 가능하다 누구나 늙고 병들고, 종국에는 사망한다. 하지만 건강한 생활패턴을 유지하면 보다 오랫동안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. 심지어… 문세영 기자 2017-09-08
아기에게 자주 속삭이면 뇌 발달에 도움 3개월 된 아기는 아직 말을 못 알아듣는다고 생각하기 쉽다. 하지만 이런 아기에게도 언어 학습이 인지능력 발달에 중요하다는 연구… 권순일 기자 2017-09-05
환절기에 아이가 설사한다면 ‘장염’ 의심 아이들은 자신이 어디가 어떻게 얼마나 아픈지 잘 표현하지 못한다. 그래서 심각한 몸 상태도 단순 질병으로 여기고 넘어가는 일이… 문세영 기자 2017-08-30
한국환경보건학회, "'살충제 계란' 만성 독성 우려" ‘살충제 계란이 안전하다’는 정부 발표를 환경 보건 전문가들이 정면으로 반박했다. 정부가 만성 독성에 대해서는 제대로 평가하고 있지 못하다는… 도강호 기자 2017-08-22
'살충제 계란' 안전하다는 의협, 근거는? 대한의사협회가 살충제 검출 계란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. 안심해도 된다는 것이다. 하지만 성명과 기자회견에서 상반된 의견을 밝혀 논란이 될… 도강호 기자 2017-08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