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선 환자, 뇌졸중·심장질환 위험 3배↑ 피부 건선을 앓는 사람은 뇌졸중과 심방세동(atrial fibrillation,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으로 심방잔떨림이라고도 함)을 겪을 위험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… 황숙영 기자 2011-08-19
하루 15분만 운동해도 사망률 14%↓ 대부분의 의사들은 건강한 생활을 위해 하루에 30분, 한주 150분의 시간을 운동에 할애할 것을 권한다. 그러나 바쁜 현대인의 생활을… 황숙영 기자 2011-08-17
건강한 비만자는 살 뺄 필요없다 ‘건강한 비만’과 ‘병적 비만’의 기준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는 미국 뉴저지 대학교 아다르쉬 굽타 박사팀의 발표가 나온데 이어… 황숙영 기자 2011-08-16
비타민D 부족하면 초경 빨리 한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초경을 빨리 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미시간 대학병원 에두아르도 빌라모 교수는 최근 5~12세… 이완배 기자 2011-08-13
골초에 술꾼이라도 100세 장수 가능하다 100세까지 사는 것은 주로 유전자 덕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장수하는 사람 중 많은 이가 담배를 피우면서 운동을 하지 않고… 황숙영 기자 2011-08-05
비만·고혈압 잘 관리하면 간암 위험↓ 대사증후군이 간세포암과 간내담관암 등 간암 발병률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그동안 대사증후군이 간세포암과 간내담관암 발병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긴… 황숙영 기자 2011-07-24
피스타치오, 생각보다 칼로리 낮다 고지혈증 환자가 견과류 등 좋은 콜레스테롤을 높여주는 식품을 먹으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낮아진다는 사실에 이어 한 줌 정도의… 황숙영 기자 2011-07-09
“약 처방오류, 전자시스템 도입해도 여전” 전자처방전 시스템을 도입해도 의사가 손으로 처방전을 쓸 때 발생하는 오류가 줄어들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이 연구는 미국 약품정보협회… 황숙영 기자 2011-07-08
금연 보조제 ‘챈틱스’ 심장마비 가능성↑ 화이자의 금연 보조제 ‘챈틱스(Chantix:varenicline, 상품명 ‘챔픽스’)’를 복용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를 비롯한 각종 심장병을 일으킬 가능성이… 황숙영 기자 2011-07-05
청소년기 당뇨, 심장병 부를 위험 높다 선천적인 제1형 당뇨를 앓는 10대 및 20대 초반 젊은이들은 대개 죽상동맥경화증을 보이는데 이것이 성인이 되어서 갑자기 발병하는 심장병… 황숙영 기자 2011-06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