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 살 트라우마 여든 간다? 미국심장학회가 어린 시절 학대, 성폭력을 당하거나 폭력을 목격하는 등의 트라우마를 겪은 이들은 어른이 되었을 때 심장병에 걸릴 위험이… 이용재 기자 2017-12-20
기분 좋은 생각하면 건강해진다 멋지게 해가 뜨는 모습이나 미소 짓는 아기 등 기분을 좋게 하는 장면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에 이로운 것으로 나타났다.… 권순일 기자 2017-12-20
종이성냥 크기 치즈, 뇌졸중 위험↓ 치즈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미지보다 탐닉을 위한 길티 플레저(guilty pleasure, 죄의식을 동반한 즐거움)라는 이미지가 있다. 피자 위의 풍성한 치즈를… 문세영 기자 2017-12-19
간질환자, 빼먹지 말고 매일 약 먹어야 인체를 구성하는 장기 중 간은 '제 2의 심장' 혹은 '침묵의 장기'라고 불린다.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기능을 하지만,… 문세영 기자 2017-12-18
임신 초기 고혈당, 태아 심장 결함↑ 임신 초기 혈당이 높으면 태아의 심장 결함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 스탠퍼드 대학교 연구진은 당뇨병 여부와 상관없이 산모의… 도강호 기자 2017-12-17
살이 자꾸 찌는 뜻밖의 이유 5 어느 정도 노력을 하는데도 살이 자꾸 찌면 당혹스럽다. 체중 증가는 당사자가 잘못된 생활습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… 권순일 기자 2017-12-17
이한치한... 얼음 육수에 냉면 어때요? 오늘은 ‘한파주의보’와 ‘대설주의보’로 덮인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. 전국 아침 최저 –16~-2도, 낮 최고 –4~4도의 기온에다 매서운 된바람까지 더해져… 코메디닷컴 2017-12-16
같은 양을 마셔도 숙취 차이가 생기는 이유 음주 후에 숙취가 생기는 이유는 술의 주성분인 알코올 때문이다. 알코올이 몸속에서 분해되면서 아세트알데히드 성분으로 바뀌게 된다. 이 성분은… 권순일 기자 2017-12-15
코피 터지는 계절, 특히 잘 나는 사람은? 건조한 공기 탓에 코피가 나기 쉬운 계절이다. 날씨 탓만이 아니라 여러 이유로 유독 코피를 잘 쏟는 사람들이 있다.… 문세영 기자 2017-12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