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만의 해악, 하루 담배 10개피와 같다 18세 때 비만인 사람, 또는 하루 10개피 이상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조기 사망 확률이 2배나… 김미영 기자 2009-02-26
정신적으로 지친 사람, 운동 쉽게 포기 정신적으로 지친 사람은 육체 능력 역시 쉽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. 영국 뱅거대학 사무엘 마르코라 박사 팀은 실험 대상자… 이수진 기자 2009-02-25
골밀도 낮은 여성, 심장병 위험 5.8배 골밀도가 낮은 여성에서 심장 대동맥 판막 경화증의 위험이 5.8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.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임승길 교수… 강경훈 기자 2009-02-24
김수환 추기경처럼 살면 행복해진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묘소에는 그가 남긴 마지막 말 ‘고맙습니다. 서로 사랑하세요’가 새겨졌다. 그리고 그를 보내는 많은 사람들이 “그… 정은지 기자 2009-02-24
송명근 수술법 부작용 보고하면 징계?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개발한 심장 판막 수술법의 안전성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건국대 당국이 송 교수에게… 강경훈 기자 2009-02-24
비행기 타기 전 “내 건강 괜찮나?” 점검해야 장거리 여행자가 증가하고, 여행자의 평균 나이가 높아지면서 기내 응급 환자 발생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에 따라 최근… 김미영 기자 2009-02-22
42세 이전 폐경, 뇌중풍 위험 2배 일찍 폐경이 온 여성은 뇌중풍에 걸릴 위험이 2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미시건 공중보건대학 린다 리사베스 박사팀이 미국… 정은지 기자 2009-02-21
“막장 게임-영화 즐기면 사랑 못 베푼다” 폭력적인 영화, 드라마, 게임을 즐기는 사람은 타인의 고통에 둔감해져 남에게 사랑을 베푸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… 소수정 기자 2009-02-21
학회 “송명근 수술법, 논문으로 검증 받아야”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개발한 대동맥 판막 수술법(CARVAR)의 안전성 논란과 관련, 대한흉부외과학회 상임이사회는 19일 “전문가의 반대 의견이 있는… 강경훈 기자 2009-02-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