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맥을 딱딱하게...심장에 해로운 식품 5 적색육에 많이 들어있는 L-카르니틴이라는 화합물은 신체의 대사과정에서 트리멜틸아민-엔-옥사이드(TMAO)라는 유기 화합물로 바뀌어 동맥을 굳게 만든다. 이렇게 해서 심장 건강에… 권순일 기자 2015-12-12
“발가락 털이 다 사라졌다” 내 몸에 무슨 일? 발은 우리 신체부위 중 가장 험악하게 다뤄지는 부위다. 제일 아래에 위치해 매일 온몸을 지탱하고 걸어 다녀야 하는… 문세영 기자 2015-12-10
이번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한 5가지 요령 차 마시며 책 읽고...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. 이럴 때 움츠리고만 있으면 계절성 우울증에 걸리기 쉽다.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기… 권순일 기자 2015-12-10
마비, 환각 증세가.... 치매도 갖가지 보통 치매하면 알츠하이머를 떠올릴 만큼 알츠하이머는 치매의 대명사가 됐다. 그런데 알츠하이머는 치매 원인의 60~80% 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는… 문세영 기자 2015-12-09
연말 건강검진 북새통.... ‘정상’ 나오면 안심? 연말연시에는 바쁜 일상 때문에 미뤄 온 건강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로 병의원과 건강검진센터가 북새통을 이룬다. 특히 올해에는 메르스 사태로… 배민철 기자 2015-12-09
약간의 뱃살은 정상... 어디부터가 비만일까 납작하고 편평한 배를 가진 사람에게도 뱃살은 제법 신경 쓰이는 부위다. 체중관리에 조금만 소홀해도 바로 살찐 표시가 나는… 문세영 기자 2015-12-08
통풍 환자에 맥주는 독.... 해독제는 우유? 연말 모임 때 맥주가 나오면 눈살을 찌푸리는 사람이 있다. 바로 통풍을 앓고 있는 사람이다.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… 김용 기자 2015-12-08
나잇살은 불가피? 폐경기 바꿔야 될 식사법 폐경기와 체중증가 사이에는 밀접한 연관성이 있다. 폐경기에 이르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치가 떨어지고 신진대사가 느려지면서 살이 찌기 쉬워진다.… 문세영 기자 2015-12-07
1시간에 4㎞...빨리 걷는 사람이 오래 산다 느리면 운동조절 시스템에 문제 빠르게 걷는 사람은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. 특히 노인들의 걸음걸이 속도는 생존율에 큰… 권순일 기자 2015-12-07
추위에도 힘이 불끈... 에너지 증강 식품 5 몸을 움츠러들게 하는 계절이 왔다. 피곤에 지친 현대인들은 커피를 연거푸 마시지만 잠깐 효과가 있을 뿐 오후가 되면 따뜻한… 권순일 기자 2015-12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