뇌종양 명의 이선일 교수, ‘뇌 연구소’ 만들었다 부산 해운대백병원 이선일 교수(신경외과)가 뇌 연구소를 세웠다. (사)‘건강한 뇌 항노화연구소’로 이름 붙였다. 서울대병원, 양산부산대병원, 백병원, 전남대병원 등 여러… 윤성철 기자 2024-02-23
평생 암 고쳐온 칼잡이, 이젠 “부산을 방사선치료 메카로” 의사들에게 뇌종양 중에서 치료하기 가장 어려운 걸 고르라면 교모세포종(glioblastoma, 膠母細胞腫)을 첫손가락으로 꼽는다. 뇌신경 교(膠)세포에 생긴 종양 중 가장… 윤성철 기자 2024-01-22
밥 먹다 쓰러진 노인 살려낸 간호사, 표창 받았다 지난달 26일, 경남 창원 동읍의 한 식당에서 70대 남성 한 명이 자리에서 갑자기 쓰러졌다. 호흡 곤란에다 얼굴이 창백해지고,… 윤성철 기자 2024-01-01
[선출] 아시아신경종양학회 김세혁 신임 회장 아주대병원 신경외과 김세혁 교수가 아시아신경종양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. 임기는 오는 2024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2년이다. 김 신임 회장의 전문… 임종언 기자 2023-12-01
양부대 손동욱 교수팀, 로봇척추수술 133례 달성 양산부산대병원 신경외과 손동욱 교수팀(이준석, 이수헌, 오부광, 송근성)이 로봇으로 하는 척추수술 100례를 넘어섰다. 지난 2021년 10월, 인공관절 및 척추수술로봇… 윤성철 기자 2023-11-15
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,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울산대병원 권순찬 교수(신경외과)가 지난 20일,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‘제30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전국회의’에서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운영 사업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… 윤성철 기자 2023-10-25
“18년 전 외국인 노동자, 지금은 몽골 최고의사” 지난 2000년, 몽골의대에 입학했다. 그리곤 결혼도 했다. 하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탓에 매 학기 등록금을 마련하기도 힘겨웠다. 다과돌… 윤성철 기자 2023-08-31
40년 '김원묵기념봉생병원', 이젠 '봉생기념병원'으로 부산의 유서 깊은 종합병원, '김원묵기념봉생병원'이 이젠 '봉생기념병원'으로 이름이 바뀐다. 1949년 '봉생의원'으로 개원한 이후 '봉생신경외과의원'(56년), '봉생신경외과병원'(67년), '김원묵기념봉생병원'(83년)으로 성장해온 역사에… 윤성철 기자 2023-03-03
어지럼증 환자 100만명...자가 진단 말고 원인 규명부터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. 어지럼증이란 자신이나 주위 사물이 멈춰있음에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는 모든 증상을 가리킨다. 누구나… 김혜원 기자 2022-12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