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복 찜통더위...생체 리듬 지키는 방법 4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다. 더운 날씨가 계속되면 밤에 잠을 잘 못 자 수면 지연 증후군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아진다. 잠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7
폐 기능 약하면 해외여행 위험해요 우리나라 국민 해외여행객 수 3000만 시대다.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올해도 많은 사람이 해외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것으로… 연희진 기자 2018-07-16
나이 먹으면 덜 자도 되나? 아이들은 어른보다 더 자야 한다. 성장기에는 몸과 두뇌가 많은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적절한 휴식과 회복이 필수적이다. 미국 국립… 이용재 기자 2018-07-13
무게감 있는 이불, 불안증 완화한다 (연구) 이불의 무게감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높인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있다. 한여름 두꺼운 이불을 덮긴 어렵지만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은 꼭 이불이… 문세영 기자 2018-07-13
그네 타듯 왔다 갔다...'감정 기복' 정상일까? 금요일만 되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람들이 있다. 그러다 일요일 저녁이 되면 슬슬 기분이 처진다. 이처럼 감정 상태는 수시로 변한다.… 문세영 기자 2018-07-13
젤리로 먹고 빙수로 먹고...망고의 건강 효과 6 세계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열대 과실나무는 망고다. 그대로 먹기도 하고 젤리나 빙수 형태로도 먹을 수 있는 망고는 대부분의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2
생후 3개월부터 밥 먹은 아기, 잠투정 적다 (연구) 생후 3개월부터 고형식을 먹은 아기들이 잠투정을 덜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영국 런던 대학교 킹스 칼리지 연구팀은 생후… 이용재 기자 2018-07-11
무더위, 건강한 젊은이도 바보로 만들어 (연구) 무더위는 건강한 젊은이의 뇌 기능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하버드 대학교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지난 2016년 여름 보스턴 지역의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1
쌀은 탄수화물 덩어리? 쌀의 핵심은 쌀눈! 반지르르한 윤기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쌀밥은 예부터 한국인의 힘의 원천이었다. 그런데 쌀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인구가 나날이 줄고 있다.… 연희진 기자 2018-07-10
휴가철 비행공포증 극복하려면? 휴가가 코앞이다. 예약은 한참 전에 끝냈을 테고, 이제 남은 건 날씨 걱정뿐. 그러나 비행기 때문에 근심하는 이들도 의외로… 이용재 기자 2018-07-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