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물에 탄 일본소주’, 하루 3잔씩 마신 51세男...딸꾹질·구토·물설사 끝은? 51세의 일본인 남성은 물에 탄 일본소주(미즈와리)를 매일 3잔씩 마셨다. 이 석 잔은 한국식 희석소주의 약 8잔에 해당한다. 매일… 김영섭기자 2026-07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