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응급실 뺑뺑이·소아과 오픈런 위기”…서울대병원장 “최후의 보루 지키겠다” “소관 부서가 어디에 있든 서울대병원의 역할이나 사명은 변치 않을 겁니다. 앞으로도 대한민국 의료 표준과 국가 정책을 뒷받침하는 싱크탱크… 최지연 기자 2026-06-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