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40세 이상 성인, 하루 10분 운동으로 11만 명 살린다" 40세 이상 성인이 하루 10분씩만 운동을 해도 미국에서 매년 11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. 24일(이하… 한건필 기자 2022-01-26
"차별 경험한 젊은 층, 정신 질환 위험 25% ↑" 신체, 인종, 나이 또는 성별에 대한 차별을 경험하는 젊은 성인은 그렇지 않은 성인에 비해 정신 건강 문제를 다룰… 한건필 기자 2021-11-09
"비만이면 35세부터 당뇨검사 권장"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(USPSTF)는 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이 당뇨 검사를 시작하는 권장연령을 40세에서 35세로 앞당기는 새 지침을 발표했다. ‘헬스데이 뉴스’의… 이보현 기자 2021-08-26
유아의 에너지 소비는 성인의 1.5배 어린이의 활동량을 웬만한 운동선수도 쫓아가지 못하는 이유가 밝혀졌다. 에너지 소비량이 월등히 많기 때문이다. 특히 생후 9개월에서 15개월 사이의… 한건필 기자 2021-08-13
여드름 생겼을 때 하지 말아야 할 5가지 얼굴, 목, 등, 가슴 부위에는 피지선이 발달해 있다. 피지선의 분비가 왕성해지면 여드름이 생길 수 있다. 청소년기에 여드름이… 코메디닷컴 2021-07-29
노년에 뇌 많이 쓰면 알츠하이머 5년 늦춘다 (연구) 나이 들어서 뇌를 활동적으로 유지하면 알츠하이머 발병을 최대 5년까지 지연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이 연구에서 뇌를… 이보현 기자 2021-07-16
유년기 건강한 습관이 건강한 성인 만든다 (연구)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도 있지만 어릴 때 습관이 성인이 됐을 때 심신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… 이보현 기자 2021-04-13
“청소년기 숙면, 미래의 정신건강에 중요” 10대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아이를 잠에서 깨우기 위해 고군분투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. 부모로서는 속 터지는 일이지만 어쨌거나… 이보현 기자 2021-03-09
행복한 어린시절, 정신건강 면죄부 아니다(연구) 불우한 유년 시절이 어른이 된 뒤 정신질환의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. 그렇다면 행복한 어린… 이보현 기자 2021-02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