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센트 반 고흐의 자살 원인은? 서른일곱이란 짧은 생을 살고 간 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(1853∼1890). 그의 사후 130년 만에 네덜란드 의학 연구팀이 그의… 김수현 기자 2020-11-04
코로나 증상 중 등한시하게 되는 '이것' 열이 난다거나 기침이 나거나 숨이 찬 느낌이 들면 덜컥 겁부터 난다. 혹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건 아닐까 걱정이 되기… 문세영 기자 2020-09-14
고대의대생들의 ‘섬망의 치료와 예방법’ 논문,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 고려대학교 의과대학(학장 윤영욱) 학부생들이 주도한 ‘섬망의 치료와 예방법’ 연구논문이 SCI급 국제 저명학술지에 게재됐다. 지난 2월 고대의대를 졸업한 임혜창,… 이지원 기자 2020-03-3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