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둘로 태어나 하나로 살다"...그들이 남긴 질문들 1811년 시암 왕국(현재 태국)에서 창(Chang)과 엥(Eng) 쌍둥이가 태어났다. 이들은 태어날 때 가슴 부위가 연결되어 있었다. 몸 일부가 붙어… 유영현 디렉터 2026-02-21
썀쌍둥이 분리 수술 받고 살았던 아이…7개월 간 살다 사망, 무슨 일? 샴쌍둥이로 불리는 결합쌍둥이로 태어난 아이들 중 한명이 분리 수술을 받은 직후 사망한 데 이어 장기간 치료를 이어오던 다른… 정은지 기자 2025-12-29
"골반 붙은 채 다리 3개"...샴쌍둥이 15시간 대수술 후 분리에 성공, 사연은? 가슴, 복부, 골반을 공유한 채 태어난 쌍둥이 자매가 태어난 지 1년 만에 15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통해 성공적으로 분리됐다.… 지해미 기자 2025-05-15
"배에 붙은 15kg 기생 쌍둥이"...17세 소년 몸에서 제거 수술 성공 인도에서 17세 소년의 배에 붙어 있던 ‘기생 쌍둥이’를 성공적으로 제거한 사례가 소개됐다. 기생 쌍둥이는 아기의 몸에 온전히 발달되지… 지해미 기자 2025-02-27
생식기관 하나인 샴쌍둥이...임신설, 출산 어떻게 가능? 유명한 샴쌍둥이가 임신을 했다는 추측이 돌며 화제가 되고 있다. 영국 데일리메일, 더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… 지해미 기자 2025-01-02
"혈관까지 공유" 머리 붙은 1세 샴쌍둥이...서로 분리됐다! 파키스탄에서 태어난 한 살배기 미날과 미르하는 머리가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다. 이 두 아이는 최근 머리를 분리하는 수술을… 지해미 기자 2024-09-21
"다리 3개 팔 4개" 희귀 샴쌍둥이...3년간 못 앉았다, 무슨 사연? 인도네시아에서 200만 분의 1의 확률로 태어난 쌍둥이가 있다. 흔히 샴쌍둥이라고 불리는 이 두 남자 아이는 골반 부분에서 서로… 지해미 기자 2024-05-1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