덜 먹기 위해 더 많이? 상식 뒤엎는 건강 팁 더울수록 뜨거운 차를...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건강 상식과는 전혀 다른 것들이 있다.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… 권순일 기자 2014-10-31
60세 이후 적당한 음주, 기억력 향상에 “굿” 남성은 하루 2잔, 여성은 1잔 60세 이후 하루 1~2잔의 술을 마시면 기억력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미국 텍사스의과대학과… 권순일 기자 2014-10-24
남자의 지방, 뱃살 차면 뇌로...건강에 치명적 지방 처리, 축적 과정 남녀 차이 남성과 폐경 전 여성은 지방을 처리하는 과정이 다르며 이 때문에 심장병과… 권순일 기자 2014-10-17
쌀쌀한 날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슈퍼푸드 기온이 떨어진다고 해서 마카로니와 치즈, 크림수프로 배를 따뜻하게 할 생각은 하지 마라. 대신 각종 영양소와 항산화제 등이 풍부한… 권순일 기자 2014-10-16
환절기 면역 비상... 백혈구 전투력을 높여라 일교차가 심하고 쌀쌀해지는 요즘 같은 때는 바이러스와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체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. 미국… 권순일 기자 2014-10-13
근육조직, 뇌조직과 비슷... 스트레스땐 기능↓ 운동 실력 감소와는 상관없어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벽하게 풀어주는 해독제로 꼽힌다. 하지만 ‘스포츠운동심리학 저널(Journal of Sports and Exercise Psychology)’에… 권순일 기자 2014-10-03
빈속으로 운동하면 근육 손실 위험 근육조직 분해로 효과 없어질 수도 자주 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체육관이나 헬스장으로 가기에 앞서 배에서 쪼르륵 소리가 나는… 권순일 기자 2014-09-17
정크푸드 먹으면 뇌 이상해져... ‘폭식’ 명령 정크푸드(junk food)는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식품 등과 같이 열량은 높은데 비해 필수 영양소가 부족한 식품을 말한다. 정크푸드로 분류하는 식품에는… 권순일 기자 2014-09-11
복숭아, 유방암 세포 전파 막는다 미 텍사스 A&M 대학 연구팀 복숭아가 유방암 전이를 억제해주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텍사스주립 A&M 대학 애그리라이프 연구소는… 권순일 기자 2014-09-02
“의술은 예술” 클래식 속 메스 드는 ‘무르팍 도사’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배대경 교수(68)는 지난 8일 태국 푸껫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. 9~11일 열린 제8회 아시아태평양무릎관절학회에 참석해서 쉴… 이성주 기자 2014-08-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