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울 때만 조심? “무더위에도 뇌졸중 위험 높아” 뇌졸중은 국내에서 단일질환으로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. 흔히 추운 겨울에 혈관이 수축하면서 잘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,… 배민철 기자 2016-07-01
수면내시경이 뇌에 안 좋다? 위.대장암 느는 이유 우리나라의 위암과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적으로 1위이다. 이러한 암은 국가암검진 권고안에 따라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로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율이… 배민철 기자 2016-06-30
걱정 너무 많이 하면 노화 6년 일찍 온다 과도한 걱정을 하는 여성은 노화가 6년가량 더 일찍 진행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미국 브리검 여성 병원 정신과 연구팀은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9
리우올림픽 앞둔 브라질, 인플루엔자 비상 오는 8월 리우올림픽 개최를 앞둔 브라질에서 대유행 인플루엔자(H1N1 2009)로 인한 피해가 확산돼 브라질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. 브라질은 물론… 배민철 기자 2016-06-28
각종 암 예방하려면 근력운동은 필수 근력운동을 하면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 규칙적으로 웨이트트레이닝을 한 남자들은 암으로 숨질 확률이 40%까지 줄어드는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3
운동해야 난소암 막고 생존율 높인다 운동이 부족하면 여성의 난소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고 이로 인한 사망률도 증가한다는 연구결과 두 가지가 나왔다. 두 연구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2
살찐 사람, 술 마시면 간질환 위험 2배 뚱뚱한 사람의 간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술에 더 손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. 평상시에도 고통 받고 피곤한 비만인의… 권순일 기자 2016-06-20
“가슴통증 환자의 5.5%만 위중한 질환”(연구) 가슴 통증은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환의 대표적 증상이라는 점에서 항상 주의가 필요하지만, 응급실 환자의 5.5%만 생명이 위독한… 한아름 기자 2016-06-17
술, 담배 같이 하면 식도암 위험 190배 증가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지난 15일 커피를 ‘인간에 대한 발암성을 분류할 수 없는 3군 물질’로 등급을 하향조정하는 한편… 권순일 기자 2016-06-17
연인과의 잠자리에 관여하는 의외의 장기는? 사랑하는 사람과의 잠자리는 장점이 많다. 두 사람의 친밀도를 높여줄 뿐 아니라 관계 후에는 도파민과 옥시토신 등 행복호르몬이… 김용 기자 2016-06-1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