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어트해도 골량 안줄어 【시카고】 일반적으로 먹는 양을 줄이면 골량도 줄어들 것같지만 과체중자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페닝턴생물의학연구센터 레안 레드먼(Leanne M. Redman)… 코메디닷컴 2008-11-24
코고는 아이, 키 안 큰다 자녀가 키가 작다면 잠 잘 때 코를 고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. 코를 골면 성장이 방해된다는 사실을 확정하는 연구결과가… 정은지 기자 2008-11-24
한국인, 작년보다 술 더 마신다 한국인의 건강 지표는 흡연만 일부 감소했을 뿐 비만도, 운동, 음주, 소금 과다섭취, 노인층의 건강 등 여러 면에서 악화된… 소수정 기자 2008-11-17
"스포츠 광팬은 약골" 야구 시즌이 끝나면 농구가 시작되고, 또 봄이 오면 축구가 시작되고…. 스포츠 팬들은 연중 바쁘다. 이들이 열광하는 운동선수들은 건강의… 정은지 기자 2008-11-17
배꼽 위 4cm 허리둘레가 수명을 좌우한다 건강도를 체크할 간단하고도 정확한 새로운 측정법이 제안됐다. 복잡하게 이것 저것 점검할 필요 없이 엉덩이 둘레와 배꼽의 4cm 위… 소수정 기자 2008-11-13
15분 걸으면 군것질 식탐 끝! 인간의 입맛을 가장 당기는 것은 달거나 기름진 음식이다. 그 중에서도 초콜릿은 단연 으뜸이다. 군것질 식탐이 날 때 어떻게… 정은지 기자 2008-11-12
친구 뚱뚱하면 나도 뚱뚱, 비만은 전염병? “비만은 이제 사회적 전염병이다.” 비만이 ‘사회적 바이러스’처럼 전염될 수 있으며 주위에 뚱뚱한 사람이 많으면 당신도 뚱보가 되기 쉽다는… 정은지 기자 2008-11-11
고혈압 노인은 충분히 자야 심장병 예방 수면 중 혈압이 올라가는 사람이 잠을 하루 7시간 30분 이하로 자면 심장병 위험이 25% 가량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… 소수정 기자 2008-11-11
지금처럼 살찌면 2050년엔 90%가 뚱보 “우리는 생명을 먹어 없애고 있다.” 이번 주 영국에서 터져 나온, 비만에 대한 비명이다. 지난 9일 영국 보건부 장관… 김미영 기자 2008-11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