살찐 사람 진통제 약발 안 받는다 살찐 사람들은 평균 체중의 사람들보다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. 따라서 통증 치료를 위해 정상 체중… 남인복 기자 2011-09-27
복부 비만, 천식 걸릴 위험 1.4배↑ 배에 살이 쪄 복부 비만이 되면 천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교(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7
비만 청소년이 잠 부족하면…당뇨병 위험! 비만한 청소년이 성인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을 예방하려면 잠을 충분히 자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성인형 당뇨병은 포도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이… 황숙영 기자 2011-09-21
“살 빼려면 조금씩 자주 먹어라” 입증 조금씩 자주 먹으면 고칼로리 음식의 유혹에 넘어갈 위험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비만인 사람은 특히 그렇다고 한다. 미국 예일대… 황숙영 기자 2011-09-20
비만여성의 굵은 다리 되레 약하다 중년 여성의 경우 다리가 굵어 튼튼하게 보여도 신체가 전체적으로 비만이라면 다리의 힘이나 강도는 일반인에 미치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… 이완배 기자 2011-09-20
탄산음료, 비만·당뇨병·심장병 부른다 레모네이드나 콜라 같은 탄산음료 대신 물을 마시면 당뇨병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최근 미국 몬태나에서… 황숙영 기자 2011-09-18
눈꺼풀에 노란 반점, 심장의 이상신호 눈꺼풀의 노란 반점은 심장병의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황색판종이라 불리는 이 반점은 콜레스테롤이 뭉친 것이다. 아프지 않으며… 황숙영 기자 2011-09-16
아침형 인간, 건강하고 날씬하며 행복 아침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형 인간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건강하고 날씬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는 연구… 이완배 기자 2011-09-16
최동원 투병한 대장암은 어떤 병? 한국 프로야구 ‘불세출의 투수’ 최동원이 14일 대장암으로 별세했다. 2007년 한화 코치 시절 암 진단을 받은 지 4년 만이다.… 황숙영 기자 2011-09-14
적당한 음주, 오히려 지방간 위험 낮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지방간이 될 위험이 줄어들고 체중도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. 추석차례를 지낸 뒤 음복으로 몇 잔 마시면… 황숙영 기자 2011-09-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