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청소는 청소기가, 장 청소는 유산균이? 날이 덥고 습하면, 집 청소가 매우 중요해져요. 나쁜 세균이 집안 곳곳을 잠식해 들어가니까요. 열심히 청소기도 돌리고 걸레질도 하면서… 문세영 기자 2018-07-10
장을 튼튼하게 하는 습관 4 전문가들은 “늦은 저녁 고기 회식, 음주, 흡연, 운동 부족, 스트레스 등에 노출된 사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대장암에 노출돼있다”고… 권순일 기자 2018-07-10
쌀은 탄수화물 덩어리? 쌀의 핵심은 쌀눈! 반지르르한 윤기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쌀밥은 예부터 한국인의 힘의 원천이었다. 그런데 쌀을 주식으로 소비하는 인구가 나날이 줄고 있다.… 연희진 기자 2018-07-10
껍질째 먹으면 더 좋은 과일-채소 5 과일, 채소 껍질에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고 있다. 물 또는 과일용… 권순일 기자 2018-07-06
목마르지 않아도 '탈수'라는 증거는? 목이 마르다는 건 체내 수분이 부족해졌다는 신호다. 하지만 목마름만이 탈수의 단서는 아니다. 날이 더울 땐 탈수 상태에 이르기… 문세영 기자 2018-07-06
갑자기 다크 서클? 몸이 보내는 건강 신호 7 머리카락이 얇아지거나 입 끝이 갈라지거나, 눈 아래 다크 서클이 갑자기 생겼는가. 이런 것들은 무해한 증상일수도 있지만 질병이나 다른… 권순일 기자 2018-07-06
여성의 암 6위 간암, 뜻밖의 요인 5 아직도 간암이 생기는 가장 큰 원인이 술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. 우리나라 여성의 암 중 6번째로 많은 것이… 김용 기자 2018-07-04
위태로운 한국인의 대장...대장암 예방하려면? 한국인의 대장암 발병률은 세계 1위다. 지난 10년 사이 급격히 증가했다. 하지만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암이기도 하다. 한국인의… 문세영 기자 2018-07-04
양파를 먹어야 하는 이유 5 양파를 손질할 때 눈물은 조금 날지 모르지만, 이 눈물은 기쁨의 눈물로 바뀔지도 모른다. 양파는 특히 많은 여성이 건강보조식품으로… 연희진 기자 2018-06-25
뇌출혈로 쓰러진 남편, 무엇이 문제였을까 주부 김 모(42세)씨의 남편(45세)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이 없다. 남편은 평소 건강해 보였기 때문에 김 씨의 충격은 더욱… 김용 기자 2018-06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