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현진 "머리 부상보다 PTSD 위험...1주간 절대 안정 필요" 25일 피습을 당한 국민의힘 배현진(42) 의원과 관련해 뒷머리 부상보다 트라우마(심리적 외상)와 같은 정신건강적 영향도 우려된다는 의료계의 의견이 나왔다.… 임종언 기자 2024-01-26
배현진 의원, 뒤통수 두피 상처 1cm 봉합... "큰 상처 아냐" 25일 괴한으로부터 습격당한 국민의힘 배현진(42) 의원이 뒤통수 두피가 1cm 찢어지고 얼굴 오른쪽에 긁힌 상처를 입었다. 이날 배 의원을… 임종언 기자 2024-01-2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