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협 "정부와 1:1 대화해야"... 협의체 출범부터 난항 의대 증원으로 촉발된 의정갈등이 장기화되자, 국회에선 '사회적협의체'를 통한 중재 움직임이 일고 있다. 다만 의료계에선 협의체가 아닌 '의·정 일대일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8
사직 전공의 1360명 복지부 장·차관 고소... "의협 위주로 단결" 정부의 의대 증원에 반발해 사직한 전공의 1360명이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과 박민수 차관을 집단 고소하겠다고 나섰다. 직권남용과 사직서 제출… 임종언 기자 2024-04-15
박민수 "5000만 국민 생명직결...의료개혁 흥정 없다" 정부가 기존 의료정책 고수 의지를 재확인했다. 29일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에서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은 "의료개혁은 모든 국민이 직접적인 당사자이며 개혁의… 임종언 기자 2024-03-29
복지부차관 “반복되는 의료계 집단행동 문화 끊어내야” 전국 의과대학 교수들이 순차적으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가운데,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의료계의 집단행동 관행을 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. 박… 장자원 기자 2024-03-17
서울의대 교수협 "정부와 대화서 공감대 형성...최적 결론 도출할 것" 서울대 의대 교수협의회가 의대 증원 관련 지난 23일에 가진 정부와의 회동 결과에 대해 긍정적 전망을 내놓았다. 해당 협의회… 임종언 기자 2024-02-25
박민수 복지부 2차관, G20 회의서 'FIF 설립' 강조 예정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2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'G20 재무·보건장관회의'에 참석, 감염병 대유행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. G20… 문세영 기자 2022-11-1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