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대통령 “미프진 문제, 직접 지시 안 했으면 임기 끝까지 그대로였을 것” 이재명 대통령이 임신중지 의약품인 ‘미프진’의 국내 도입을 직접 지시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었을 것이라고… 서윤경 기자 2026-09-18
미프진 처방을 의사 재량에?…산부인과 개원의들 발끈한 까닭 약을 처방할 재량을 주겠다는데, 산부인과 개원의들은 왜 '정부의 책임 떠넘기기'로 받아들였을까.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15일 성명을 내고 임신중지 의약품… 최승욱 기자 2026-07-15
낙태죄 폐지됐는데 '임신중절약' 왜 출시 안될까?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위헌 판결이후 국내 제약사가 임신중절약 품목허가를 신청했지만 1년이 다되어가도 허가여부가 결정되지 않고 있다.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… 김용주 기자 2022-06-24
먹는 낙태약 '미프지미소' 식약처 허가 신청 경구용 임신중절 의약품인 '미프지미소'의 품목허가를 위해, 지난 2일 현대약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관련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일명 '낙태약'으로 불리는… 문세영 기자 2021-07-0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