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부부 연인, 함께 살면 ‘이것’ 더 닮는다”… 키스 영향이라고? 함께 생활하는 사람들은 장과 입속 미생물까지 서로 닮아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특히 연인들은 다른 동거인보다 더 많은 구강… 지해미 기자 2026-06-22
"매주 '변' 넣는다" 몸 가려운 간질환 男...세계 최초 분변(똥)이식 받아 원발경화쓸개관염이라는 간질환 진단을 받은 남성이 세계 최초로 해당 질환에 대한 분변이식술(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, FMT) 치료 효과를 연구하는 임상시험(FARGO… 지해미 기자 2024-07-24
43세 젊어서 걸린 대장암...70대 노년층과 '이것' 다르다 대장암은 50세 이상의 사람들에게 가장 흔하지만 최근 젊은층에서도 증가 추세다. 이런 가운데 젊은층 대장암 환자와 고령 암환자의 장에서… 정은지 기자 2024-02-22
독감 극성...안 걸리려면 '장 건강'에 답 있다 전국에서 독감이 극성이다. 이럴 때일수록 면역력을 돌보는 게 중요하다. 면역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하나로 장 건강을… 지해미 기자 2024-01-09
속이 더부룩... 내장건강을 해치는 음식들 매일 먹는 음식과 약물은 소화기관내 박테리아의 환경을 바꾼다. 때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. 과일,… 코메디닷컴 2022-04-15
머리 좋은 사람, 장(腸)도 건강하다 (연구) 지혜롭고 외로움을 덜 타는 사람들은 장내 미생물도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. 장내 미생물이 건강하면 지혜, 현명함, 포용력, 동정심 등의… 정희은 기자 2021-04-27